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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도 연하남 트렌드는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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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v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25-12-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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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도 연하남 트렌드는 두드러진다. https://www.cpanma.com/5

지난해 tvN 드라마 '졸업'에서는 배우 정려원(44)이 10살 연하 후배 위하준(34)과 멜로 호흡을 맞췄다. 6살 차이가 나는 학원 강사와 고등학생 제자가 시간이 흘러 연인이 되는 파격적인 내용이다.

그에 앞서 2018년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연하남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극중 배우 손예진(43)이 연기한 윤진아는 35세, 정해인이 연기한 서준희는 31살로 4살 차이다. 서준희가 친누나의 오랜 친구인 윤진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다.

또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2022)에서는 박민영(39)과 송강(31), tvN 드라마 '남자친구'(2018)에서는 송혜교(44)와 박보검(32)이 각각 사내에서 벌어지는 연상연하 서사를 전면에 내세웠다.

예능도 '연상연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영을 시작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29기는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졌고, 지난달 27일부터 방영 중인 KBS 2TV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 역시 연상녀·연하남 조합을 다룬다.

'누난 내게 여자야'의 박진우 PD는 지난달 제작발표회에서 "결혼까지 이어지는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아지고 있어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사랑의 형태라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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